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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은 물론, 남사친까지 설레게 만드는 '수지' 패션

by 오리지널리즘 2022. 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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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는 미스에이로 데뷔하여 데뷔곡 ‘Bad Girl Good Girl’로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한 뒤 걸그룹 최단 기간으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엄청난 성적을 거두게 된다. 이후 다양한 드라마와 예능에 출연하며 음악뿐 아니라 예능, 드라마에서도 두각을 펼치면서 전 영역을 아우르는 최고의 아이돌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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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수지는 ‘인간 디올’이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는데 고급스러운 그녀의 이미지와 디올이 찰떡같이 어울린다는 호평이 가득하다. 청순하고 내추럴한 패션으로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수지의 인스타그램 패션을 만나보자!

수지는 트렌치코트를 활용한 다양한 데일리룩을 선보이고 있다. 수지는 평소 후드티나 니트 등 캐주얼한 아이템을 코디하지만, 시선을 끌었던 것은 트렌치코트에 롱부츠를 코디한 룩이다. 트렌치코트의 정석이라고 불리는 베이지 컬러의 모던한 트렌치코트에 이너를 블랙으로 매치했고 광택감 있는 블랙 롱부츠를 선택하여 시크하면서 강렬한 패션을 완성했다. 심플하지만 강렬한 골드 빅 이어링을 선택하여 센스 있는 포인트를 더했다.

 


역시 티셔츠와 청바지는 ‘진리’다. 수지는 여신 미모가 돋보이는 해사한 미소를 짓고 산뜻한 그린 컬러의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뒤 누디한 디올백을 매치하여 페미닌한 감성의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데일리룩이 고민이라면, 수지처럼 심플한 아이템을 활용한 뒤 클래식한 백을 더해 모던한 분위기를 완성해보자. 별다른 포인트 없이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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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화이트 아이템을 즐겨 입는다면, 수지의 올 화이트 패션에 주목해보자. 수지는 프릴 소매가 매력적인 화이트 티셔츠의 끝부분을 묶어 자연스럽게 허리 라인을 노출했다. 거기에 깔끔한 화이트 팬츠를 매치하여 내추럴하면서 청순한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스포티한 나이키 미니백을 매치하여 힙한 분위기를 완성시킨 수지의 패션 센스를 눈여겨보자. 클래식하고 베이직한 아이템으로 완성한 수지의 서머 패션은 유행 없이 따라 입기 좋다.

 


투피스 아이템은 여성들에게 언제나 로망을 선사해주는 아이템이다. 투피스를 착용하면 왠지 모르게 분위기 있는 여자로 변신한 것만 같은 기분을 선사해주기 때문이다. 투피스는 사계절 내내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수지는 따스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베이지&블랙 컬러의 깅엄 패턴이 더해진 체크 투피스를 선택했다. 헤어는 깔끔하게 포니테일로 묶어 걸리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투피스 패션을 완성했다.

 


올해 ‘청청 패션’을 빼고 레트로 패션을 논하지 말자. 수지는 복고 분위기가 느껴지는 서로 다른 워싱감이 돋보이는 데님 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하여 데님의 다양한 변화를 연출했다. 청청 패션을 멋스럽게 연출하기 위한 포인트는 서로 다른 워싱을 선택하는 것이다. 수지는 셔츠 소매를 살짝 롤업하고 셔츠 단추를 한두 개 정도 풀어 은근한 섹시미가 느껴지는 청청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하이웨스트 부츠컷 팬츠를 선택하여 레트로 무드를 더했다.

 


레더 아이템은 특유의 시크미와 멋스러움을 완성한다. 수지는 블랙 라이더 재킷에 겨자 컬러의 레이스 롱스커트를 매치하여 소녀스러운 믹스매치 패션을 연출했다. 라이더 재킷은 쿨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여기에 여성스러운 레이스 스커트로 정반대의 분위기를 내는 아이템을 과감히 믹스매치하여 색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한 가죽 워커와 가죽 베레모를 코디해 가을 감성을 완벽하게 연출했다.

 


수지는 과거 해외여행을 다니며 TPO에 어울리는 착장으로 대중들의 관심을 받았다. 수지는 멋스러운 레스토랑에서 앤티크한 패턴의 스카프를 화이트 셔츠에 둘러 숄처럼 연출했다. 스카프는 보온성은 물론 밋밋한 패션에 포인트가 되어주는 아이템으로 남녀노소, 연령대 구분 없이 활용이 가능하다. 수지처럼 빅사이즈의 스카프를 활용하여 숄로 연출하거나 헤어 액세서리, 가방 장식으로 활용해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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